○ 뽕나무겨우살이(상기생)는 불에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한다.
○ 빈랑도 불에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한다. 왜냐하면 약 기운이 없어질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. 그리고 이것을 법제하여 쓰면 쓰지 않는 것만 못하다.
○ 더위지기(인진)는 불에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한다.
○ 사함초는 불에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한다.
○ 정향은 불에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한다. 그리고 여러 가지 향기가 나는 약은 다 불에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한다[본초, 입문].
탕액서례[湯液序例] : 불에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할 약[不見火藥]
2007. 4. 11. 23:49ㆍ[동의보감]/탕액편(湯液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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